그러려니.



점점 무뎌지고 있다.
이런저런 생각들,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상황들, 일들....
내 힘으로 해결하지 못 할 일은 걱정도 생각도 하지 말자고 다짐하면서도
관심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없어 가슴이 답답했었는데,
이젠 '그러려니' 하고 만다.
사람의 뇌는 정말 대단한 것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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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루시 | 2009/01/08 02:01 | 미분류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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